1980 > 박스오피스

본문 바로가기

1980

개요 한국 | 드라마 | 12세이상관람가 | 98분
개봉일 2024-03-27 개봉 98분
감독 강승용
줄거리 2021년, 전라도 광주. 원주민이 떠난 원도심 재개발 구역. 여행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맛집으로 알려지면서 외지인까지 몰려드는 40년 전통의 낙지 짜장 을 자랑하는 중국집 [화평반점] 이 홀로 남아있다. 6.25동란 때 뱃속에 아이를 가진 할머니와 5살 아이를 데리고 황해도에서 피난 내려와 광주에 자리를 잡은 1대 주인, 할아버지. 이후 유신정부의 혼분식 장려로 호황기를 맞아 많은 손님들이 몰렸고, 피난 당시 5살 아이는 아버지가 되어 2대 주인장으로, 나아가 현재는 그의 손자 철수가 3대째 이어오며 [화평반점]의 40년 역사가 이어져 왔는데... 10.26 사태로 박정희 대통령이 죽고, 12.12 쿠테타로 신군부가 권력을 찬탈하며, 1980년 민주화를 열망하던 서울의 봄이 서울역 회군으로 물거품이 되어갈 쯤, 전라도 광주에는 새로운 어둠이 몰려들고 있었다. 전두환 일파의 권력찬탈에 반대하며 평화롭게 진행되던 시민들의 시위는 신군부의 권력욕에 의해 폭동으로 둔갑되며 계엄군의 무혈진압으로 무참히 부서지게 되고, 이에 최후의 항전을 맞이하며 타들어간 시민들의 분노는 결국 518 민주화 운동 으로 승화되는데... 1980년 5월 18일부터 10일간 항쟁한 518 민주화 운동 의 암울하고 악몽 같았던 기나긴 여정 한 가운데 특별한 영웅도 아니고, 그렇다고 누구하나 무책임하지도 않았던 그 평범한 소시민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들의 삶과 추억이 깃든 중국집 [화평반점]의 이야기가 슬픔과 회한 속에서 찬란하게 펼쳐진다.
배우/제작진
더보기 >

강신일

할아버지

김규리

백성현

기본정보 한국 | 드라마 | 20240327 | 12세이상관람가 | 98분
감독 강승용
배우명 강신일, 김규리, 백성현, 한수연, 박준혁, 전수진, 이정우, 윤정로, 이달형, 박노식, 나종민, 황인무, 양동원
스탭이름 김희석, 김현진, 이정훈, 최광래, 공지영, 박근영, 주호종, 윤여창, 김현조, 이정근, 안수한, 정솔하, 정진일, 정윤희, 류현, 이병기, 강승용, 박근영, 유병재, 김기태, 오형종, 진철화, 최주호, 최은범, 이호준, 황확성, 김대종, 최지성, 박상준, 최지연, 홍슬기, 박소연, 이규하, 강승용, 정윤정, 김지영, 이정아, 정지윤, 손혜영, 이병주, 유관호, 박시종, 김대규, 정국일, 이두영, 노경이, 박지연, 김주호, 염지연, 김다정, 이효응, 황효균, 황인무, 박요섭, 오대석, 강혁출, 이병기, 오명준, 구효진, 구효진, 김종근, 하해성, 최광래, 김낙중, 김혁, 손승현, 강성일, 김승태, 전병근, 박재호, 정재훈, 오세윤, 이병주, 신경민, 이대희, 최선진, 이상수, 유혜진, 공진엽, 정다빈, 김유진, 박세연, 이세민, 박연남, 하효정, 조민지, 이종선, 이혜선, 김병수, 김태현, 이찬희, 김현지, 김경식, 정고은, 신예섭, 박근영, 이원혁, 정재명, 손현일, 윤태훈, 김현성, 오호준, 임주영, 민선혜, 양영진, 류지원, 김지연, 강경원, 신영섭, 곽선구, 노혜리, 조신영, 김경희, 조희대, 이승훈, 이승현, 강혁출, 장승민, 오대석, 박다은, 최정빈, 오승현, 나정혁, 강승용, 김민지, 박선영, 주현지, 김민정, 유현일, 윤혜진, 이유리, 정해민, 정민화, 박지훈, 김기선
촬영장소 한국
제작사 (주)히스토리디앤피,디에이치미디어,굿픽처스
줄거리 2021년, 전라도 광주. 원주민이 떠난 원도심 재개발 구역. 여행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맛집으로 알려지면서 외지인까지 몰려드는 40년 전통의 낙지 짜장 을 자랑하는 중국집 [화평반점] 이 홀로 남아있다. 6.25동란 때 뱃속에 아이를 가진 할머니와 5살 아이를 데리고 황해도에서 피난 내려와 광주에 자리를 잡은 1대 주인, 할아버지. 이후 유신정부의 혼분식 장려로 호황기를 맞아 많은 손님들이 몰렸고, 피난 당시 5살 아이는 아버지가 되어 2대 주인장으로, 나아가 현재는 그의 손자 철수가 3대째 이어오며 [화평반점]의 40년 역사가 이어져 왔는데... 10.26 사태로 박정희 대통령이 죽고, 12.12 쿠테타로 신군부가 권력을 찬탈하며, 1980년 민주화를 열망하던 서울의 봄이 서울역 회군으로 물거품이 되어갈 쯤, 전라도 광주에는 새로운 어둠이 몰려들고 있었다. 전두환 일파의 권력찬탈에 반대하며 평화롭게 진행되던 시민들의 시위는 신군부의 권력욕에 의해 폭동으로 둔갑되며 계엄군의 무혈진압으로 무참히 부서지게 되고, 이에 최후의 항전을 맞이하며 타들어간 시민들의 분노는 결국 518 민주화 운동 으로 승화되는데... 1980년 5월 18일부터 10일간 항쟁한 518 민주화 운동 의 암울하고 악몽 같았던 기나긴 여정 한 가운데 특별한 영웅도 아니고, 그렇다고 누구하나 무책임하지도 않았던 그 평범한 소시민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들의 삶과 추억이 깃든 중국집 [화평반점]의 이야기가 슬픔과 회한 속에서 찬란하게 펼쳐진다.
출처 KDMB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로그인 후 공감을 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