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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그렇습니다.2026-04-03

[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권익위, 지선 있는…

□ 세계일보는 2일 '권익위, 지선 있는 해에 첫 지방의회 청렴도 평가' 제목의 기사에서 '권익위가 사전에 고지하지 않고 지방선거가 있는 해에 처음으로 지방의회 청렴도를 평가한다'고 보도했습니다. □ 설명내용 ○ 국민권익위원회는 종합청렴도 평가 대상기관을 기관의 성격 및 규모, 국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력, 반부패 정책 추진 방향 및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매년 선정하고 있습니다. ○ 지방의회의 경우, 2022년 개정「지방자치법」시행으로 지방의회 사무기구의 인력운영의 자율성과 의정활동 지원 등 역량이 강화됨에 따라 지방의회의 투명성과 책임성 제고를 위해 2023년부터 매년 지방선거 실시여부와 무관하게 지방의회에 대한 종합청렴도 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지방자치법 개정 사항(2021. 1. 12. 전부개정, 2022. 1. 13. 시행)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 및 인사권 독립에 관한 사항 개정(제41조 및 제103조제2항)                         · 지방의회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방의회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지방의회에 정책지원 전문인력을 둘 수 있도록 함                         · 지방의회 사무기구 인력운영의 자율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지방의회 사무직원에 대한 임면·교육·훈련·복무·징계 등을 지방의회의 의장이 처리하도록 함                         ○ 국민권익위원회는 '공공기관 청렴수준 평가제도 개편 방안('21.12월)' 및 '2022년 종합청렴도 평가 기본계획('22.3월)'을 통해 광역의회의 경우, 매년 평가 대상기관에 해당함을 사전에 안내하였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국민권익위원회,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정책뉴스2024-07-26

백남준 등 한국 미디어아트, 파리에서 세계와 만나다

백남준 작가를 비롯해 한국을 대표하는 미디어아트 작가의 작품이 올림픽이 열리는 파리에서 전 세계에 선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2024 파리올림픽’을 계기로 26일부터 내달 25일까지 파리 그랑 팔레 이메르시프(Grand Palais Immersif)에서 한국 미디어아트 전시 ‘디코딩 코리아(Decoding Korea)’를 개최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25일 한국 미디어아트 전시 ‘디코딩 코리아’ 개막식에 참석한 장미란 제2차관과 참여 작가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장미란 문체부 제2차관은 이에 앞서 지난 25일 개최한 디코딩 코리아 개막식에 참석해 전시 시작을 축하하고 참여 작가들을 격려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박남준 작가 등 한국 대표 미디어아트 작가 11명의 작품 총 18점을 소개한다. 관람객들은 현대 한국사회의 복잡하고 다면적인 특성을 프로젝션 매핑, 인공지능, 가상현실(VR) 등 최첨단의 기술을 통해 경험할 수 있다. ‘2024 파리올림픽’을 계기로 8월 25일까지 파리 그랑 팔레 이메르시프(Grand Palais Immersif)에서 열리는 한국 미디어아트 전시 ‘디코딩 코리아(Decoding Korea)’ 모습.(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이번 개막식에는 권하윤, 이이남, 정연두 전시 참여 작가들도 함께했으며, 특히 엉기엉 레 방 아트센터의 도미니크 롤랑 관장, 세르누치 박물관의 에릭 르페브르 관장, 퐁피두 센터의 크리스티옹 브리엉 수석 큐레이터 등 프랑스 미술계, 기관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해 프랑스 현지의 한국미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장미란 차관은 “디코딩 코리아 전시 관람을 통해 케이팝과 영화 등 대중문화 콘텐츠로 접했던 한국 사회를 좀 더 입체적으로 이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디어아트의 선구자 백남준 작가는 서로 다른 사람들을 소통하게 하는 강력한 매체로 스포츠와 예술을 꼽았는데, 전 세계가 올림픽으로 하나가 되는 시점에 한국미술이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 한국과 세계가 연결되고 소통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 시각예술디자인과(044-203-2748)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24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정책뉴스2024-07-05

KTV 간판 프로 ‘살어리랏다’ 300회 맞아…귀농 성…

한국정책방송 ‘KTV’ 인기 프로그램 가 5일 300회를 맞이한다. 지난 2012년 9월 20일 ‘초보 농사꾼의 귀농일기’를 시작으로 전파를 탄 는 그동안 추억과 감성, 그리고 제 2인생을 모티브로 시청자에게 호평을 받아왔다. 자체 유튜브 채널 조회 수에서 ‘150억 원 들여 만든 국내 1호 민간 정원’ 편 346만 회, ‘지금까지 이런 정원은 없었다!’ 편 234만 회, ‘홍천과 사랑에 빠진 회장님’ 편 206만 회 등 인기를 보여줬다.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사연은 바닷가 이야기였다. 지난 2019년 8월 1일 방영된 ‘우럭포를 아시나요?’에서는 우럭포로 지역 음식인 우럭젓국을 대중화시키기 위해 노력 중인 귀어인 박치송 님의 귀어일기가 펼쳐졌다. KTV 편 박성자·라규채 부부. 올해 가장 높은 시청률을 차지한 ‘인생 후반전 조금 심심하게 살렵니다’편(5월 25일 방영)에서는 도시인에게 제2의 인생의 삶을 선사했다. 젊은 날 택시 운전을 하며 독학으로 노무사에 합격한 구건서 씨. 계곡이 휘감은 절벽 위 꿈의 숲, ‘심심림’을 가꾸며 무위의 삶을 실천하고 있는 그의 일상이 공개됐다. 한편, 5일 방영되는 300회 특집에서는 그동안 진행을 맡은 성우 김기현 씨가 유튜브 조회수 346만 회를 기록한 ‘민간정원 국내 1호’ 오부영 회장을 만난다. 지난 2021년 6월 12일 방영된 ‘아름다운 정원 화수목’의 주인공 오 회장은  방송이 나간 이후 그는 ‘살어리랏다’의 영향력과 인기를 몸소 체감했고, 지난해 대한민국 아름다운 정원 공모전에서 공공정원 부문 대상을 받았다. 성우 김기현 씨는 “올해 내 나이 팔순인데 진행을 하면 할수록 어릴 적 추억이 눈물겹게 되살아나며 오롯이 자연의 품에 안기는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은우 KTV 원장은 “인생 이모작을 꿈꾸는 이들에게 가 귀중한 소통의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이었으면 한다”며 “지자체 귀농귀촌인 유치를 통한 인구소멸 방지 등 지역 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생생하고 유익한 귀농, 귀촌, 귀어의 300개 ‘귀농꿀팁’은 유튜브 채널이나 KTV 누리집에서 다시 만나 볼 수 있다. 문의 : 한국정책방송원 방송제작부(044-204-8201)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KTV'에서 '2024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KTV,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2024-08-16

[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충북대병원 응급실 정상 …

[기사 내용] □ 제하의 기사에서,   ○ 충북대병원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결원을 메울 군의관조차 없어서 응급실을 24시간 유지하기 어려워 응급실 파행 장기화 가능성이 적지 않다고 보도 [복지부 설명]  □ 충북대병원은 8월 15일(9시) 이후 응급실을 정상 운영 중입니다.   ※ 응급의학과 전문의 병가 1명 복귀(8.18일), 휴직 1명 복직(8월 말) 예정으로, 9월부터는 응급실 전담전문의 총 10명 원복 예정 □ 정부는 응급의료 현장 상황을 감안하여 군의관 파견을 현재 200명에서 다음 주부터 약 50명 추가할 계획으로, 추가 파견되는 군의관 중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충북대병원에 우선 파견하겠습니다.   ○ 향후에도 배치인력 조정을 통해 인력이 필요한 병원에 핀셋지원할 예정입니다.   ○ 다만, 군의관과 공보의 인력 상황을 감안하여, 유사 진료과목 전문의라도 부족한 곳에 우선 배치할 예정입니다. □ 향후에도 지자체 및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전국 응급실 운영현황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군의관·공보의 파견 등을 통해 응급실 진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문의 : 보건복지부 비상진료지원반 비상진료인력파견팀(044-202-1714)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보건복지부'에서 '2024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2024-07-26

[사실은 이렇습니다] 농진청 “과학적인 방법으로 아까시…

[기사 내용] ㅇ ‘벌통당 아까시꿀 생산량이 평년보다 30% 늘었다’고 했으나 한국양봉농협은 ‘꿀벌 실종으로 벌꿀 생산량이 줄어들었고, 정부가 조사한 51개 농가는 대상이 적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농진청 설명] 1. 농촌진흥청은 과학적인 방법으로 아까시꿀 생산량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아까시꿀 생산량 조사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조사대상 농가수를 지난해 40개에서 51개로 확대했고, 조사대상 벌통에는 GPS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연도별 아까시꿀 생산량을 정확히 평가하기 위해 매년 같은 농가를 대상으로 표준화된 조사 방법으로 벌통당 생산량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 농촌진흥청은 국민이 안심하고 벌꿀을 소비하고 농가는 안정적으로 양봉을 경영할 수 있도록 기술을 개발하고 보급하겠습니다. 국내산 벌꿀을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수입 벌꿀과 판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월동 후 꿀벌 개체 수 감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등 양봉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꿀벌응애 방제기술 개발 및 교육지원’, ‘스마트양봉 기술’, ‘꿀벌 신품종 개발’, ‘꿀벌 증식장 구축’ 등 다양한 기술을 개발, 보급하고 있습니다. 문의: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양봉생태과(063-238-2898)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농촌진흥청'에서 '2024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농촌진흥청,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2024-06-26

[사실은 이렇습니다] 해수부 “해상 운임 예의주시…수출…

[기사 내용] □ 중국에서 유럽으로 옮기는 해운 요금은 약 8개월 만에 5배 이상 올랐으며, 올해 해운 가격 급등으로 팬데믹 당시 공급망 위기 재현 가능 [해수부 설명] □ `22년 팬데믹 당시 해상 운임은 상하이 컨테이너 운임지수(SCFI) 기준으로 최고 5,109pt였고, 현재는 3,475pt 수준입니다. * 상하이운임지수(SCFI, pt) : ’22.1월1주5,109 → ‘23.9월4주886 → ‘24.1월3주2,239 → 6월3주3,475 □ 정부는 지난 6월 14일 경제관계차관회의를 개최하여 최근 해상 운임 상승에 따른 수출입 물류 영향을 분석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했습니다. ㅇ 우선, 수출 선복 지원을 위해 국적선사 HMM 등을 통하여 6~7월 중 임시선박 4척1」을 추가투입하고, 중소기업 대상으로 전용 선적 공간을 4개 수출 주요 항로에 항차당 1,685TEU 제공하며, 하반기 인도되는 신조 컨테이너선 7척도 차질 없이 투입하기로 하였습니다. 1」 미주 항로 3척, 중동 항로 1척, 총 4척 투입(선복량 총 15,000TEU 이상)2」 국적선사 1,375TEU(美 1,075, 유럽 300), 코트라 310TEU(美 90, 유럽 65, 기타 155) ㅇ 또한, 중소 수출기업의 물류비 부담 경감을 위해 수출바우처 하반기 지원분 202억원을 조기 집행하고, 무역보험 특별지원 대상·기간도 확대하기로 하였습니다. □ 앞으로도 「수출입 물류 비상대응반」 등을 통해 해상 운임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우리 수출기업의 애로를 최소화하기 위해 촘촘히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의 :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 해운정책과(044-200-5725), 정책조정국 지역경제정책과(044-200-4574), 무역정책관 무역정책과(044-203-4022)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해양수산부'에서 '2024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해양수산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정책뉴스2024-07-11

연내 ‘레이저대공무기’ 실전 배치…북 무인기 정밀타격 …

레이저를 무기에 적용하는 한국형 스타워즈(StarWars) 프로젝트의 첫 사업으로 레이저대공무기(Block-Ⅰ) 양산에 착수한다. 방위사업청은 11일 레이저대공무기 양산계약을 지난달 25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체결했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캠퍼스에서 착수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레이저대공무기 실제 모습.(출처=국방부 보도자료) 이번 레이저대공무기는 광섬유로부터 생성된 광원 레이저를 표적에 직접 조사해 무력화시키는 신개념 미래 무기체계로, 근거리에서 소형 무인기 및 멀티콥터(Multicopter) 등을 정밀타격할 수 있다. 특히, 눈에 보이지 않고 소음도 없을 뿐 아니라 별도의 탄약이 필요하지 않고 전기만 공급되면 운용이 가능해 1회 발사 때 드는 비용은 2000원에 불과하다.  또한, 향후 출력을 향상시키면 항공기 및 탄도미사일 등에도 대응이 가능한 미래 전장에서 게임체인저(GameChanger) 역할도 수행할 수 있는 무기체계이다. 2019년 8월에 착수한 레이저대공무기는 871억 원의 예산을 투자해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체계 개발을 주관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시제 기업으로 참여했다.  민·관·군의 협업으로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돼 실사격 시험에서 100% 격추에 성공하는 등 뛰어난 성능으로 지난해 4월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아 체계 개발에 성공했고, 이번 양산계약을 통해 올해부터 군에 인도해 본격적으로 전력화에 운용할 예정이다. 이동석 방위사업청 유도무기사업부장은 “우리나라가 레이저대공무기 양산계약을 체결함으로써 해외기술 개발 외 세계 최초로 레이저 무기를 군에서 실전배치 및 운용하는 선도국가가 된다”며 되며 “앞으로 북한의 무인기 도발 등에 대한 우리 군의 대응능력 역시 한층 더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출력 및 사거리가 더욱 향상된 레이저대공무기 체계 개발을 비롯해 핵심 구성품인 레이저발진기의 출력을 수백 킬로와트 수준으로 높이는 핵심기술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방위사업청 유도무기사업부 방공유도무기사업팀(02-2079-5750)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방위사업청'에서 '2024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방위사업청,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2026-02-10

[사실은 이렇습니다] 먹거리 취약계층 부담 완화를 위한…

 < 주요 보도내용 >  2월 10일(화) 세계일보 ''물가 2%대' 안정세라는데... 취약층 주 식재료는 껑충' 기사에서 '물가가 2%대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나, 김치속재료 등 취약계층이 주로 소비하는 식재료는 가격이 크게 올랐다'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해당기사는 '25년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자료를 토대로 '24년 대비 '25년 물가상승률을 분석한 내용이며, 현재 농산물 가격 동향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현재 농산물 가격은 한파 등 기상여건에도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CPI('26.1) : 전년동월비 전체 2.0%↑, 농산물 0.9%↑(채소류 6.6%↓)   해당 기사에서 제시한 배추, 무 가격(2월 상순)은 전년 대비 각각 8.6%, 33.5% 낮은 수준이고, 마늘은 전년비 2.0% 높은 수준이나 상승폭은 크지 않습니다. 이외 겨울철 잦은 수급 불안이 있었던 당근, 양배추, 양파 등 주요 채소류도 전년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전년비 상승률(2월 상순): 당근 47.3%↓, 양배추 44.6%↓, 양파 19.1%↓   쌀은 20kg당 62,000원 수준에서 보합세를 보이고 있으나 전체 소비자물가지수보다는 높지 않은 수준입니다. 하지만 소비자 부담이 크므로 재고상황을 모니터링하면서 필요시 정부 양곡을 추가 공급하는 등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농식품부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먹거리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양곡을 정상가격의 60~90% 할인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 정상가격 : 31,060원/10kg, 할인가격 : 2,500~10,000원/10kg  또한, 취약계층의 먹거리 부담 완화와 식생활 안정을 위한 농식품 바우처 지원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농식품 바우처는 국산 채소류, 과일류, 육류, 잡곡류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이용권으로 올해부터 예산을 대폭 늘려 지원대상 및 기간을 확대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농식품 바우처를 중심으로 취약계층의 먹거리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 대상 : ('25) 생계급여 가구 중 임산부·18세 이하 포함 가구 → ('26) +34세 이하 청년 포함 가구 기간 : ('25) 10개월(3∼12월) → ('26) 12개월 연중 지원   아울러 물가책임관(차관) 주재로 매주 수급점검회의를 개최하여 가격 상승이 우려되는 품목 등을 점검하고 비축물량 방출, 할인지원 품목 결정 등 선제적 조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주요 농산물 가격 동향을 면밀히 관리하고,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2024-10-04

[사실은 이렇습니다] 국가유산청 “국가무형유산 지정 확…

[기사 내용] ㅇ 중국의 국가급 무형유산 중 한국의 무형유산이 20가지나 되는데, 이 중 널뛰기 등 7가지는 우리나라에서 국가유산으로 지정조차 안 해 ㅇ 전통유산 지키기 위해 빼앗길 가능성이 큰 유산의 목록 확대 관리 필요 [국가유산청 입장] □ 무형유산 지정 확대를 위한 예비목록 마련 등의 제도를 개선하여 우리의 무형유산 보호에 힘쓰겠습니다. ㅇ 국가유산청은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지 않은 무형유산의 수집과 발굴을 위해 2013년부터 ‘한국무형유산종합조사 기초목록 수집’을 분야별로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ㅇ 중국에서 국가급으로 지정한 우리의 무형유산 중 ‘해금산조’, ‘널뛰기’, ‘그네뛰기’, ‘혼례’, ‘수연례’, ‘회혼례’ 등은 기초목록에 선정되었으며, 이 목록은 향후 국내 국가무형유산 지정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ㅇ 나아가, 국가유산청은 중국 등 국외에서 지정된 우리의 무형유산을 비롯하여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지 않은 종목에 대해서도 예비목록 마련 등 보호기반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ㅇ 앞으로도 국가유산청은 무형유산의 지정과 목록화 등을 통해 우리 무형유산 보호 및 지정 확대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문의 : 국가유산청 무형유산국 지정심사과(063-280-1631)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국가유산청'에서 '2024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신주희)'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국가유산청,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정책뉴스2024-10-01

윤 대통령, 국군의 날 시가행진 2년 연속 국민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서울공항에서 열린 국군의 날 기념식에 이어 오후에는 광화문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시가행진을 주관했다. 이번 시가행진은 작년에 이어 서울광장에서 광화문에 이르는 구간에서 개최됐으며, 블랙이글스 축하 비행 속에 3000여 명의 병력과 80여 대의 장비가 참가했다. 행사는 국군군악대·전통악대·의장대의 퍼레이드 공연을 시작으로 거행됐다. 국군 의장대의 절도 있는 모습과 전통의장대의 멋진 무예 시범은 시가행진을 보기 위해 현장을 찾은 국민들로부터 많은 함성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윤석열 대통령이 1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날 시가행진’에서 장병들의 행진에 박수를 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본격적인 시가행진에 앞서 호국영웅에 대한 최고의 예우로서 역대 최초로 호국영웅과 유족 열한 분의 카퍼레이드가 진행됐다. 6·25참전용사인 류재식님과 북한 목함지뢰 도발로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 중사 등 카퍼레이드를 마친 호국영웅과 유족 열한 분이 축하 단상 앞에 도착하자, 대통령은 중앙계단 아래까지 마중해 이들을 일일이 악수로 환영하고 함께 단상에 올랐다. 이어서, 고정익 편대비행을 시작으로 오전 서울공항에서 열렸던 기념행사에 참가했던 장비부대, 도보부대의 시가행진이 진행됐다. 이번 장비부대 시가행진에는 특별히 장비를 운용하는 장병의 가족이 해당 지상장비에 탑승해 함께 시가행진을 함께 했다. 현장에 있던 많은 국민들은 행진하는 부대가 앞을 지나갈 때 박수와 환호로 국군장병들을 응원했다. 장비 및 도보부대 행진 이후 대통령은 호국영웅, 초청인사 및 국민들과 함께 광화문 월대까지 행진했다. 행진에는 대형 태극기가 함께 했으며, 6·25전쟁 당시 9·28 서울수복에 앞장섰던 해병대 2사단 고(故) 박정모 소대장의 손녀와 현 해병대 2사단 소대장 등이 대형 태극기를 함께 맞잡아 들었다. 이 태극기는 광화문에 도착한 뒤, 블랙이글스가 하늘로 솟구칠 때 풍선에 매달려 광화문 위로 함께 떠올랐다. 6·25전쟁 발발 이후 북한에 빼앗긴 서울을 1950년 9월 28일 해병대가 수복하고 태극기를 게양했던 서울수복을 재연하는 순간이었다. 시가행진을 마친 대통령은 월대에 집결해 있는 국군장병들을 격려하며 단상에 오른 뒤, 국민들께서도 우리 국군의 굳건한 안보태세를 확인하고 마음을 놓으셨을 것이라며, 국군장병 여러분을 무한히 신뢰하고 국민과 함께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하며 시가행진을 마무리했다. 시가행진에는 참전용사와 후손들이, 군에서는 김용현 국방부 장관, 김명수 합동참모의장, 폴 라캐머라 한미연합군사령관,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양용모 해군참모총장, 이영수 공군참모총장, 김계환 해병대사령관 등이 참석했다. 대통령실에서는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김태효 국가안보실 제1차장, 인성환 국가안보실 제2차장, 이도운 홍보수석, 박상욱 과학기술수석, 최병옥 국방비서관 등이 참석해 장병들을 함께 격려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대통령실'에서 '2024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대통령실,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정책뉴스2024-10-18

국내 클라우드시장 연 10조 원 시대 연다…3개년 기본…

인공지능(AI)의 필수 인프라인 클라우드컴퓨팅에 대한 앞으로 3개년 정책방향을 담은 4차 클라우드컴퓨팅 기본계획(2025~2027)이 수립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제17차 정보통신전략위원회’를 개최하고, 이번 기본계획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9월 26일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가 8년 전 세기의 바둑 대국을 펼쳤던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국가인공지능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대통령실 제공) 현 정부는 출범 이후 디지털 시대에 맞는 새로운 정책 패러다임을 모색하고 글로벌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뉴욕구상’ 발표, ‘대한민국 디지털 전략’ 수립(2022년 9월), ‘파리 이니셔티브’(2023년 6월), ‘디지털 권리장전’ 수립(2023년 9월) 등 일련의 노력을 통해 디지털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관련 계획을 수립·추진하고 있다. 특히 AI가 국가 경제·안보를 좌우하는 핵심기술로 강조됨에 따라 정부도 AI를 국정의 핵심 어젠다로 두고 ‘AI-반도체 이니셔티브’를 지난 4월 수립했고 5월 AI서울정상회의를 개최해 글로벌 AI거버넌스 정상급 선언문인 ‘서울선언’을 이끌어냈다. 지난달에는 우리나라가 AI G3로 도약하기 위해 대통령을 중심으로 범국가적인 혁신역량을 결집하는 민관 협업 기반 최고위 거버넌스인 국가인공지능위원회도 설립했다. 이날 전략위에서는 이러한 정책에 잇대어 AI의 필수 인프라인 클라우드컴퓨팅에 대한 앞으로 3개년 정책방향을 담은 ‘4차 클라우드컴퓨팅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 ◆ 제4차 클라우드 기본계획 정부는 ▲AI 시대에 걸맞은 AI향, 글로벌향으로의 전환 ▲유망성과 성장성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기술, 인프라 경쟁력 확보 ▲국내 클라우드 시장의 눈높이를 글로벌에 맞추고, 민간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수 있는 민간 주도의 생태계 지원에 정책방향의 중점을 둬 클라우드 도입 전면화, 경쟁력 제고, 생태계 활성화에 이르는 3대 핵심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정부는 클라우드 도입을 전면화하기로 했다. 교육 분야에서의 클라우드 기반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 금융권 망분리 규제완화를 통한 AI·클라우드 전면 활용 등 국민적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서 AI와 클라우드 도입을 전면화해 국민적 혁신사례를 대폭 확대해 나간다. 또한 민간 클라우드 도입 전면화를 위한 3대 제도적 개편에 주력해 나갈 방침이다. 공공 부문 기관 평가에 클라우드 도입을 포함하고 공공 분야의 민간 클라우드 발주 표준양식을 마련하여 공개해 나가는 한편, 정보시스템의 신규·재구축 때 기획단계부터 민간 클라우드와 SaaS 이용을 우선 검토하도록 한다. 아울러 공공 부문의 민간 클라우드 도입을 촉진하는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의 심사부터, 계약, 확산에 이르는 전주기 프로세스에 걸쳐 개선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정부는 클라우드 경쟁력을 높이기로 했다. AI 컴퓨팅 인프라 역량이 클라우드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뉴노멀에 발맞춰 국산 AI 반도체와 AI 컴퓨팅 인프라 등을 포괄한 AI 시대 클라우드 전후방 핵심 산업을 집중 지원한다. 초고속·저전력 국산 AI 반도체 개발과 데이터센터 적용을 통해 국ㅇ내 클라우드 경쟁력을 강화하는 K-CLOUD 프로젝트를 R&D·실증·협력 분야에 걸쳐 본격화한다. 산·학·연 수요를 기반으로 AI 경쟁력의 핵심요소인 AI 컴퓨팅 인프라 지원도 강화하며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해 민관 합작의 대규모 국가 AI 컴퓨팅 센터 구축을 추진한다. 유망기업 중심, 집중 지원, 글로벌 진출 등 3가지 방향에 맞춰 정부 지원정책도 재설계한다. 유망 SaaS를 선별해 AI SaaS 개발·고도화, 사업화, 글로벌 진출 등을 전폭 지원하고, 클라우드 바우처도 집중지원 구조로 개편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정부는 클라우드 생태계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민간 투자 촉진과 민간 주도 생태계로의 전환을 착실히 추진해 AI와 AI의 고속도로인 클라우드에 대한 범국가적 투자 촉진을 위해 AI, 클라우드 분야 투자 세액공제 확대를 검토한다. 아울러, 민간이 중심이 되는 AI 혁신펀드(AI 및 SaaS 혁신펀드)와 SaaS 전환지원센터 조성(SW기업의 SaaS 전환 지원, 민간 주도)을 통해 민간 주도의 SaaS 생태계로 전환하며, 민간 수요와 급변하는 기술환경에 발맞춰 AI 시대 맞춤형 클라우드 인력 양성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정보통신 진흥·융합 활성화 실행계획 정부 출범 이후 디지털 분야 정부의 첫 번째 전략인 대한민국 디지털 전략은 ‘국민과 함께 세계 모범이 되는 디지털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내세워 ▲세계 최고의 디지털 역량 확보 ▲디지털 경제 확장 ▲포용하는 디지털 사회 ▲함께하는 디지털플랫폼정부 ▲혁신하는 디지털 문화 등을 추진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할 수 있도록 26개 정부기관이 200여 개 정책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말뭉치, 의료영상 데이터 등 민간에서 자체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AI 학습용 고품질 빅데이터 구축 및 개방’과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고성능 AI 컴퓨팅 인프라 활용 지원’ 등으로 디지털 자원의 활용 기반을 조성하는 데 집중했다. 실제로 컴퓨팅 인프라 활용 지원은 2022~2023년 동안 2365개 기업·학교 등 지원을 통해 개발기간 평균 4.5개월 단축하고 개발비용 연평균 3000만 원 절감하는 효과도 달성했다. 또한 디지털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AI, 반도체, 보안, 메타버스 등 신기술 분야 대학원을 운영하고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을 2022년 44개에서 올해 58개로 확대했다.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K-디지털 트레이닝 교육도 2022년 12개 기술분야에서 올해 첨단·신기술을 포함한 21개 기술분야를 대상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문화, 의료, 제조, 농축수산업 등 전 산업분야로 디지털 기술을 확산하는 노력도 추진해 대표적으로 자율주행 문화해설 로봇의 경우 2022년 이후 90만 건의 문화해설을 제공했다. 중소기업 대상으로는 맞춤형 디지털 전환을 지원해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기업은 평균적으로 생산성과 품질이 각각 29.0%, 42.1%가 향상되는 등의 성과를 이뤘다. 이어서 AI 홍수예보 시스템을 구축하고 내비게이션 홍수 알림서비스 개시 등을 통해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출산·육아수당 신청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를 중심으로 공공·민원서비스의 서류 요구 제로화를 추진해 디지털 기술이 국민 삶에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러한 정부의 노력과 성과 창출을 이어가기 위해 디지털 전략의 내년 실행계획을 마련했다. 내년은 디지털 전략의 핵심 과제를 완성하고 기존의 추진 정책을 고도화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며, 5대 전략, 255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주요 추진 과제로는 우선, K-클라우드 기술개발,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개발, 양자 과학기술 플래그십 프로젝트 등 올해 예타 통과 혹은 면제된 대형 사업들을 내년에 본격 착수한다. ◆ ‘AI안전연구소’ 설립 및 운영 계획 ‘AI안전연구소’ 기능 및 협력체계(이미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지난 5월에 개최한 AI서울정상회의에서도 국가 차원의 AI안전 연구와 글로벌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I안전연구소’ 설립을 핵심의제로 논의했다. AI서울정상회의 개최국으로서 정부는 서울선언의 규범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핵심 후속조치로 AI안전성을 평가·연구하고 주요국 AI안전연구소와 협력을 전담하는 조직인 AI안전연구소 설립을 추진한다. 정부는 AI안전연구소 운영을 통해 안전한 AI 개발·활용을 확산하고 AI안전에 대한 국제적 연대 강화와 규범 정립을 수행하며 중장기적으로 세계적 AI안전 연구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정부는 영·미·일 등 주요국 AI안전연구소를 방문해 각국 연구소의 성격과 역할, 안전 평가방식, 연구소 운영방안 등을 심층 분석했으며 AI안전연구소 설립자문위원회와 설립준비위원회 운영을 통해 국내 AI분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연구소의 비전, 세부기능과 운영방안을 마련했다. ‘AI안전연구소’는 ETRI에 소속된 신규 연구소 조직으로 설치하고 AI안전 정책·평가·기술분야의 3개의 연구실로 구성·운영한다. 연구소 초대소장으로 AI분야 전문성과 국제적 감각을 보유한 전문가를 채용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며 모두 30여 명 연구인력을 점진적으로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사무실은 우수인력 채용과 AI기업·유관기관과의 용이한 협력을 위해 판교 글로벌 R&D센터에 설치한다. 연구소는 ‘아태지역을 대표하는 글로벌 AI안전 거점연구소’ 구현을 비전으로 하며, 3대 핵심미션으로 ▲AI안전에 대한 과학적 이해 증진 ▲AI안전정책 고도화 및 안전제도 확립 ▲국내 AI기업의 안전 확보 지원을 추진한다. 3대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연구소는 4가지 핵심기능을 수행할 계획이다. 우선, AI위험을 정의하고 AI안전을 평가한다. 국가차원에서 관리해야 할 주요 AI위험을 정의하고, AI안전 평가방법론 개발과 위험완화 방안을 마련한다. 아울러 AI안전 평가데이터셋 구축 및 평가도구 개발 등 AI안전 평가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업의 활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향후 1~2년은 우리나라가 인공지능, 디지털 분야 선도국 도약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는 골든타임으로 정부와 민간이 힘을 합쳐 모든 총결집해야 할 때”라면서 “클라우드컴퓨팅 도입 전면화, AI안전연구소 출범 등 오늘 논의한 내용들을 빠르게 추진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관 정보통신정책총괄과(044-202-6124), 인공지능기반정책관 인공지능기반정책과(044-202-6262), 인터넷진흥과(044-202-6361)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2024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정책뉴스2024-12-13

네이버 지도서 여객선 운항 경로·시간표 실시간 확인 가…

앞으로 네이버 지도에서 여객선 운항 경로, 시간표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13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네이버 지도를 통해 ‘여객선 길찾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지도상 ‘대중교통을 통한 길찾기’ 기능에 기존 버스·기차·항공 외에 여객선도 포함해 목적지를 섬, 터미널 등으로 검색하면 여객선 운항 경로·현황·시간·요금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 지도 상 ‘여객선 길찾기’ 서비스 구현 화면 모습(이미지=해양수산부 제공) 해수부와 네이버는 지난해 7월 환경·사회·투명경영(ESG)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및 한국해운조합과 협업해 네이버 지도에 여객선 운항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을 개발했다. 이번 서비스 제공으로 네이버 지도에서 출발지와 목적지를 검색하면 여객선 노선과 시간표, 소요시간 및 요금이나 실시간 운항 현황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섬을 관광하는 외국인들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의 다국어 검색 서비스도 동시에 지원하고 앞으로 목적지 검색과 여객선 예매까지 한번에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수부 장관은 “여객선 길찾기 서비스로 언제 어디서나 여객선 운항 정보를 쉽게 알 수 있게 돼 여객선 이용자들의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해수부는 섬 주민과 관광객 등 여객선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정보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 연안해운과(044-200-5733)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해양수산부'에서 '2024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해양수산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정책뉴스2025-06-04

동남아 노후 해양플랜트 재활용 시장 진입 첫발 내딛는다

해양수산부는 4일 인도네시아에 있는 노후화된 해양플랜트를 재활용하기 위한 기술개발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동남아 국가 중 해양플랜트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20년 이상 노후화했거나 사용 종료돼 방치된 해양플랜트가 110기에 달해 해체·개조 등 해양플랜트 재활용에 대한 수요를 선점할 필요가 있다. 이번 사업으로 해수부는 기존 노후 해양플랜트를 인근의 발전소에 LNG 연료를 공급하는 설비로 전환하기 위한 기술 개발 및 현장 실증과 해저 고갈 유가스전 내 이산화탄소(CO2) 저장을 위한 해양플랜트 개조 기술 개발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현장 조사 모습(사진=해양수산부 제공)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추진하는 이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 에너지광물자원부, 국영석유회사(PERTAMINA) 등도 참여한다. 우리나라는 설계, 실증 등 사업의 전반적인 부분을 주관하고 인도네시아는 관련된 광구 및 플랫폼 정보 제공, 인허가 및 통관 협조, 현지 물자 및 인력 제공 등을 담당한다. 한편, 해양플랜트 재활용 시장이 새로운 영역인 만큼 우리 기업의 원활한 진출을 위해 선제적으로 관련 기술을 보유한 현지 인력 확보도 중요한 상황이다. 이에 해수부는 올해부터 인도네시아 친환경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역량강화사업(ODA)도 추진해 2029년까지 200여 명의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 기업이 현지에서 겪는 인력 확보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도형 해수부 장관은 "그동안 양국 정부 간 네트워크 구축과 현지 진출기업 밀착 지원 등으로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보여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착수하는 기술 개발과 역량강화 사업 등을 계기로 앞으로 국내기업이 10조 원 규모로 예상되는 동남아 해양플랜트 재활용 시장을 선점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문의: 해양수산부 해양정책관 해양개발과(044-200-5664)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해양수산부'에서 '2025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해양수산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2026-03-19

[사실은 이렇습니다] 수급상황 변화에 맞는 탄력적 정책…

    3월 19일(목) 「쌀값, 최대 26% 치솟아 … "송미령 장관 쌀 정책 오락가락"」 이라는 기사에서 지난 2월 쌀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작년 동기 대비 17.7% 상승했고, 이는 전체 물가 상승률(2.0%)의 약 9배에 이르는 수치이며, 전국농민회총연맹 단체 관계자의 인터뷰를 인용하면서 현재의 쌀 가격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쌀 수급안정정책을 오락가락 추진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❶ 정부는 생산자, 소비자 모두를 감안하여 쌀값 안정을 위한 수급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수급 정책은 변화하는 수급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해야 합니다.    지난해 10월, 수확기 대책은 국가데이터처의 예상생산량(3,574천 톤)을 토대로 16만 5천 톤 과잉이 예상됨에 따라 시장격리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당시에도 최종생산량이 감소할 수 있다는 현장의 의견을 감안하여 10만 톤 격리계획을 우선 발표하면서, 향후 쌀 최종 생산량('25.11월 발표), 2025년도 쌀 소비량 발표('26.1월 말) 등의 수급 상황 변화, 현장 의견 등을 감안하여 대책을 수정·보완하기로 하였습니다.    지난해 10월 수확기 대책 수립 이후, 쌀 최종생산량은 예상생산량보다 35천 톤 감소한 3,539천 톤으로 발표되었고, 2025년 쌀 소비량도 당초 예상보다 증가하면서 쌀 수급 안정을 위해 기존 시장격리 추진을 보류하고, 최대 15만 톤 이내에서 정부양곡 공급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수급은 생산량, 수요량 뿐 아니라 당시의 산지쌀값, 재고 상황 등에 따라 계속 변화가 있으며, 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그에 맞는 탄력적 정책 추진이 바람직합니다. 변화된 현장 수급 상황에도 불구하고 기존 대책을 고수한다면, 이는 오히려 현장의 상황과는 관계없는 정책을 추진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이러한 정책을 오락가락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표현입니다.    정부는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지난 2월 27일 정부양곡을 최대 15만 톤 이내에서 공급하되, 1차로 10만 톤을 정부양곡 대여로 공급하고 2차 공급은 시장 모니터링 후 공급 시기와 물량을 신속하게 검토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지난 3월 6일까지 정부양곡 대여 희망 수요조사를 실시하였고, 물량 배정 등을 완료하여 지난 13일부터 정부양곡 물량이 순차적으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향후 시장을 지속 모니터링하면서 10만 톤 정부양곡 공급을 차질없이 이행하겠습니다.    ❷ 쌀은 전체 소비자물가에 비해 더디게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추곡수매제가 폐지되어 양정개혁이 이루어진 2005년의 소비자물가를 기준점(=100)으로 보면, 2025년의 전체 소비자물가지수(회계연도 기준)는 156.7 수준으로 나타나며, 쌀의 경우 145.7 수준으로 나타납니다. 이를 통해 2005년 이후 2025년까지 전체 소비자물가보다 쌀은 더디게 가격이 상승한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아울러, 정부는 쌀 가공식품의 물가 안정을 위해 정부양곡을 가공업계에 기준 가격보다 약 64%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올해 공급물량도 당초 34만 톤에서 최대 6만 톤을 추가 공급하는 방안을 지난 1월 23일 발표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의 먹거리 안정망을 위하여 기초생활수급자 등에 대해 정부양곡을 충분히 공급하고 있습니다.   현재 쌀 가격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 수준을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지난해 조사하였으며, 인식조사 결과, 쌀은 전반적인 물가 대비 안정적이라고 인식하는 국민이 과반을 넘으며, 주요 대체 식품군과 비교해보아도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은 쌀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소비자들이 현재 쌀값을 수용 가능하다는 조사 결과가 있음에도, 쌀 가격 상승에 대한 단정적인 보도는 쌀 생산자와 소비자간의 불필요한 갈등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❸ 올해 쌀 재배면적 감축 목표가 9만ha라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올해 정부는 쌀 수급 안정을 위하여 적정 벼 재배면적은 640천ha 수준으로 전망하였고, 이는 지난해 벼 재배면적(678천ha) 대비 약 3만 8천ha 감소하는 수준입니다. 쌀 소비량, 작황 등에 따라 적정 벼 재배면적이 일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나, 기사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감축 목표가 9만ha라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농식품부는 지난 2월 12일 양곡수급안정위원회 심의를거쳐, 올해 수급 균형을 위한 벼 재배면적(640천ha)을 포함한 양곡수급계획을 수립했음을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한 바 있습니다.   참고로, 올해 전략작물 예산으로 편성된 면적이 9만ha로, 이는 기존 전략작물 재배 농가와 신규 전략작물 전환 농가의 재배면적 합계로 편성된 수치입니다.    끝으로, 대다수의 농업 단체는 올해 수확기 쌀 수급과 관련하여 지지 성명서를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단체만의 의견을 인용하여 보도하는 것은 정책에 대한 오해, 정부 신뢰 하락 등의 부작용이 우려됩니다.  쌀은 생산자, 소비자 모두에게 중요한 품목인 만큼, 정부는 향후 수급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10만 톤 정부양곡 공급을 차질없이 이행하는 한편, 필요시 추가 공급에 대한 검토 또한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2024-08-28

[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약자복지 예산 집중 편성…

[기사 내용]  □ 기사에서,  ○ 약자복지를 중점과제로 내세웠지만 긴축재정 기조 속에 일부 복지사업 예산 감액, 의료개혁 재정투입 했으나 투입 대비 효율성이 높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 [복지부 설명] □ 정부는 건전재정 기조에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약자복지 예산을 집중 편성하였습니다.   ○ 보건복지부 총지출(125.7조원)이 정부 전체 총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8.6%로 역대 최대 수준이며,  ○ 약자복지 분야에서는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투자를 확대하였습니다.     * (생계급여) ‘24년: 7조 5,411억원 → ‘25년(안): 8조 4,900억원(+9,489억원, 12.6%↑)(장애인 활동지원) ‘24년: 2조 2,846억원 → ‘25년(안): 2조 5,323억원(+2,477억원, 10.8%↑)(노인일자리) ‘24년: 2조 264억원 → ‘25년(안): 2조 1,847억원(+1,583억원, 7.8%↑) □ 저출생 극복, 장애인 지원 예산을 대폭 확대하였으나, 저출생 등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일부 예산은 감소하였습니다.  ① 아동수당, 부모급여 예산은 아동수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므로, 최근 아동수 감소*로 예산규모가 줄어들었습니다.     * (아동수당) ‘24년: 233.8만명(2조 1,115억원) → ‘25년(안): 214.8만명(1조 9,588억원)(부모급여) ‘24년: 47.2만명(2조 8,887억원) → ‘25년(안): 43.8만명(2조 1,353억원)    - 다만, 저출생 극복을 위한 모자보건 사업, 취약아동 자산형성을 위한 아동발달지원계좌 예산 등은 확대* 되었습니다.      * (모자보건) ‘24년: 245억원 → ‘25년안: 276억원(+31억원, 12.57%↑)(아동발달지원계좌) ‘24년: 1,267억원 → ‘25년안: 1,532억원(+265억원, 20.97%↑)  ② 장애인 분야는 장애인활동지원, 발달장애인 지원, 장애아동가족지원 등 관련 예산을 대폭 확대*하였습니다.      * (발달장애인) ‘24년: 3,577억원 → ‘25년안: 4,030억원(+452억, 12.6%↑)(장애아동가족지원) ‘24년: 1,940억원 → ‘25년안: 2,327억원(+387억, 19.9%↑)    - 장애인연금은 연금액 인상(월 최대 42.5만→43.4만원, 기초급여)에도 불구하고 최근 중증장애인 감소로 인하여 장애인 연금수급자가 줄어들면서(36.1만→34.9만명) 일부 감액되었습니다. □ 정부는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살리기 위해 2025년 의료개혁 예산을 전년 대비 2배 이상 집중 투자하였으며,   ○ 국가 재정 투입 이외, 건강보험 보상 강화, 관련 제도 개편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여 의료개혁 정책의 실효성과 효과성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문의 : 보건복지부 재정운용담당관(044-202-2321)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보건복지부'에서 '2024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정책뉴스2025-03-06

기업 탄소감축 투자에 1000억 원 규모 융자 지원

온실가스 감축 시설과 연구개발(R&D)에 선제적으로 투자하는 기업에 정부가 1000억 원 규모의 신규 융자를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R&D자금 100억 원 등 최대 500억 원까지 최대 10년(3년 거치 7년 균등분할상환) 동안 1%대 저리로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계 탄소중립 전환을 촉진하는 올해 탄소중립 전환 선도프로젝트 융자 지원사업 대상 기업을 오는 6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온실가스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대규모 시설과 기술·경제적 파급 효과가 큰 혁신적인 연구개발 프로젝트에 융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탄소 감축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중소·중견기업뿐만 아니라 대기업도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상 업종인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비료, 전력, 수소 등 6개 산업 프로젝트에 선정·평가 때 가점(2점)을 부여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사업재편계획 승인을 받은 기업에도 가점(2점)을 부여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탄소중립 융자지원 누리집(https://www.kicox.or.kr/netzerofin)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공고 관련 상세한 내용은 산업부 홈페이지(https://www.motie.go.kr/)와 한국산업단지공단 홈페이지(https://www.kicox.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서울(10일), 대전(11일), 대구(12일), 광주(18일), 창원(19일) 등 5개 권역별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이번 사업 관련해 상세히 설명하고 금융·보증 등 상담 창구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산업부는 2022년부터 이 사업을 통해 저탄소설비 도입 등 72건의 프로젝트에 5329억 원의 저리 융자금을 지원해 모두 2조 3037억 원 규모의 탄소감축분야 국내 투자를 이끌었다. 문의: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관 산업환경과(044-203-4243)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2025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산업통상자원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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