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수프 > 박스오피스

본문 바로가기

프렌치 수프

개요 프랑스 | 멜로/로맨스|드라마 | 12세이상관람가 | 135분
개봉일 2024-06-19 개봉 135분
감독 트란 안 홍
줄거리 19세기 프랑스. 미식가 도댕(브누아 마지멜)과 요리사 유진(줄리엣 비노쉬)은 20년이 넘는 세월을 함께하며 신뢰와 사랑을 키워온 사이다. 영화는 도댕을 주축으로 한 미식가 클럽의 만찬을 준비하는 주방의 풍경을 30분이 넘도록 정성 들여 스케치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음식을 만들고 맛보고 평가하는 이 초반부의 긴 요리 시퀀스가 예술이라 불러 마땅한 요리란 무엇인가를 감각적으로 보여준다면, 도댕이 오직 유진만을 위해 요리하는 후반부의 한 장면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음식을 만드는 행위가 그 어떤 말보다 아름다운 사랑의 언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다시 말해 〈프렌치 수프〉는 미식가들의 유별난 취향이나 요리사의 고뇌 혹은 전쟁터를 방불케하는 주방의 뒷이야기에 눈길 주는 요리 영화가 아니라, 사랑으로 충만한 시적인 로맨스 영화다. 도댕 캐릭터는 마르셀 로프의 소설 『열정적인 서사시』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 〈그린 파파야 향기〉(1993), 〈씨클로〉(1995)의 트란 안 홍 감독의 신작으로, 올해 칸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기본정보 프랑스 | 멜로/로맨스|드라마 | 20240619 | 12세이상관람가 | 135분
감독 트란 안 홍
배우명 줄리엣 비노쉬, 브누와 마지멜
스탭이름
촬영장소 프랑스
제작사 Gaumont,Canal+,Cine+,Curiosa Films,France 2 Cinema
줄거리 19세기 프랑스. 미식가 도댕(브누아 마지멜)과 요리사 유진(줄리엣 비노쉬)은 20년이 넘는 세월을 함께하며 신뢰와 사랑을 키워온 사이다. 영화는 도댕을 주축으로 한 미식가 클럽의 만찬을 준비하는 주방의 풍경을 30분이 넘도록 정성 들여 스케치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음식을 만들고 맛보고 평가하는 이 초반부의 긴 요리 시퀀스가 예술이라 불러 마땅한 요리란 무엇인가를 감각적으로 보여준다면, 도댕이 오직 유진만을 위해 요리하는 후반부의 한 장면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음식을 만드는 행위가 그 어떤 말보다 아름다운 사랑의 언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다시 말해 〈프렌치 수프〉는 미식가들의 유별난 취향이나 요리사의 고뇌 혹은 전쟁터를 방불케하는 주방의 뒷이야기에 눈길 주는 요리 영화가 아니라, 사랑으로 충만한 시적인 로맨스 영화다. 도댕 캐릭터는 마르셀 로프의 소설 『열정적인 서사시』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 〈그린 파파야 향기〉(1993), 〈씨클로〉(1995)의 트란 안 홍 감독의 신작으로, 올해 칸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출처 KDMB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로그인 후 공감을 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