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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개요 한국 | 범죄|드라마 | 15세이상관람가 | 100분
개봉일 2024-10-17 개봉 100분
감독 김민수
줄거리 수사도, 뒷돈 챙기는 부업도 늘 함께하는 생계형 형사 ‘명득’과 ‘동혁’.우연히 범죄 조직의 검은돈에 대한 정보를 입수한 두 사람은 인생 역전을 위해 신고도, 추적도 불가한 돈을 훔치기로 계획한다.그러나 완벽한 계획을 세웠다고 생각했던 현장에서 잠입 수사 중이던 형사의 죽음으로 사건은 꼬여만 간다.“어차피 우리가 저지른 일, 수사하는 것도 우리야”살인 사건이 된 범죄 현장을 ‘명득’과 ‘동혁’이 직접 수사하게 되고 은폐하려고 했던 사건 현장의 증거가 두 사람을 지목하면서 그들을 점점 압박해 오는데…목숨 걸 자신 없다면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배우/제작진
줄이기 >

정우

명득

김대명

동혁

박병은

조현철

정해균

백수장

유태오

임화영

김윤성

기본정보 한국 | 범죄|드라마 | 20241017 | 15세이상관람가 | 100분
감독 김민수
배우명 정우, 김대명, 박병은, 조현철, 정해균, 백수장, 유태오, 임화영, 김윤성
스탭이름 김혜진, 박윤호, 정주원, 문서아, 박정균, 김갑수, 신하영, 박미화, 정예선, 최승현, 신승연, 서민지, 이한나, 유은성, 이유리, 조현호, 서주희, 김승현, 김종민, 문영우, 민영삼, 박진홍, 김승현, 최지현, 서장호, 백승재, 조일형, 김영훈, 김학윤, 정현주, 양하영, 길영민, 윤제균, 이한승, 진일규, 조혜정, 김보경, 강한글, 윤현만, 배효림, 정성훈, 손정기, 김민수, 공혜진, 이은정, 황종환, 박노찬, 김지훈, 김수환, 이성균, 이지영, 김성현, 박시진, 이정주, 한근호, 김태완, 정민구, 손창대, 도윤섭, 송현승, 류현, 조효정, 황은성, 김민수, 도윤섭, 변성현, 박정훈, 하진경, 김종완, 김지영, 조순철, 윤정섭, 김재현, 양주호, 조용은, 김수정, 김상곤, 박진수, 이정원, 권채움, 사승민, 나성식, 박지슬, 최용재, 이민재, 김승호, 김희석, 김희준, 방기수, 임준우, 김보현, 최충환, 권영실, 송대규, 이정빈, 남기훈, 이남기, 가순범, 박창균, 최윤의, 송창영, 황한아, 이진용, 박상규, 한성민, 김진웅, 백혜문, 유승상, 권인호, 이인교, 이충우, 오정우, 전상준, 이상준, 허민, 신재현, 오상윤, 방길성, 이민희, 박진성, 김지민, 유희경, 정윤미, 김다혜, 이나경, 유우림, 김지현, 이현민, 김남호, 김종훈, 박민석, 김세홍, 김정인, 장경배, 김정민, 정상진, 김용석, 김봉현, 태욱, 김용한, 신은랑, 이지원, 김민지, 김훈희, 이경수, 김재민, 양지은, 김경미, 이수빈, 김보미, 이정민, 이진영, 강내현, 김가현, 박진희, 이진영, 오상진, 허문희, 심창환, 김세희, 윤황직, 권귀덕, 신유식, 심상용, 김원진, 이성민, 김지웅, 김대연, 김태윤, 배환, 권병철, 윤성민, 이상민, 천준호, 선호삼, 박갑진, 윤대원, 송원종, 권지훈, 송민석, 김민수, 이확광, 김만성, 김도형, 정종배, 홍장표, 최주안, 편준혁, 이태원, 이재준, 이지훈, 이진욱, 박주연, 김창수, 이석영, 김정훈, 백형기, 한상미, 김용기, 김성민, 백영희, 오병연, 백중길, 선수지, 양동엽, 최재근, 이선혁, 김라미, 조성우, 신민섭, 유동준, 이지연, 김영호, 김현준, 윤수주, 신민섭, 유동준, 김용균, 김봉수, 김진주, 문재홍, 한동엽, 박채원, 양예진, 임수지, 김현지, 최지애, 정미경, 최정원, 조수정, 이유진, 류영훈, 이옥희, 길영민, 윤제균, 이한승, 김유경, 박성윤, 유상현, 권현이, 양정민, 옥진주, 원석희, 문형식, 정현석, 김관옥, 김성일, 이영석, 박세원, 황호동, 봉은숙, 이정규, 최길한, 정혜빈, 고미현, 이경은, 이유라, 이연경, 박선정, 박애라, 명정희, 고승희, 조수연, 유재광, 조재은, 곽수정, 김민정, 조윤기, 이미지, 서중권, 조임구, 이다교, 강솔이, 전수연, 손민경, 엄태식, 임혜빈, 경성민, 곽언영, 문종규, 이효진, 김다빈, 류해은, 이승아, 박서현, 이민혜, 이본, 박혜경, 윤소정, 김다슬, 백정민, 장승민, 한누리, 박채영, 배은별, 이관용, 안성진, 전혜선, 장희선, 김진상, 고승희, 조수연, 조재은, 곽수정, 김해리, 김수빈, 서효경, 곽수정, 박진선, 김태준, 유광호, 조태희, 박수야, 유현아, 유진아, 우해정, 김광욱, 민준호, 박시환, 김광욱, 손승현, 박성진, 오주환, 김의엽, 황병식, 남현욱, 양안우, 박시환, 최민호, 강태균, 김병래, 박성대, 민준호, 양일석, 황석주, 강우균, 정예슬, 김도아, 이세림, 김근영, 최성민, 박제병, 강성환, 최선혜, 윤예희, 최준하, 최연준, 권용빈, 김민주, 김지연, 이현지, 정세영, 정예은, 윤아리, 서보람, 박성보, 고아름, 임휘빈, 양민정, 이현주, 차민지, 양효정, 김성운, 김종희, 한연지, 박상환, 정승환, 김경문, 이가경, 박종담, 박원봉, 문택원, 리리핑, 황옥자
촬영장소 한국
제작사 리양필름㈜
줄거리 수사도, 뒷돈 챙기는 부업도 늘 함께하는 생계형 형사 ‘명득’과 ‘동혁’.우연히 범죄 조직의 검은돈에 대한 정보를 입수한 두 사람은 인생 역전을 위해 신고도, 추적도 불가한 돈을 훔치기로 계획한다.그러나 완벽한 계획을 세웠다고 생각했던 현장에서 잠입 수사 중이던 형사의 죽음으로 사건은 꼬여만 간다.“어차피 우리가 저지른 일, 수사하는 것도 우리야”살인 사건이 된 범죄 현장을 ‘명득’과 ‘동혁’이 직접 수사하게 되고 은폐하려고 했던 사건 현장의 증거가 두 사람을 지목하면서 그들을 점점 압박해 오는데…목숨 걸 자신 없다면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출처 KD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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