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강촌역 앞에서 발견한 막국수 맛집, 더운 날 딱이네
명품참숯불닭갈비
👍 0
👎 0
💬 0
👁️ 5
본문
춘천 강촌에 갔다가 점심으로 들른 곳입니다.
강촌역 바로 근처라 찾기도 쉽고, 식당 분위기도 동네 맛집 느낌이라 부담 없이 들어가기 좋았습니다.
이날은 날씨가 꽤 더워서 물막국수와 비빔막국수를 주문했는데 둘 다 만족스러웠어요.
물막국수는 시원한 육수에 메밀면이 잘 어울려서 더운 날씨에 먹기 딱 좋았고, 비빔막국수는 새콤달콤한 양념이 과하지 않아서 끝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히 물막국수 국물은 몇 번이고 떠먹게 될 정도로 시원했고, 비빔막국수는 양념과 메밀향의 조화가 괜찮았습니다.
강촌역 바로 앞이라 기차 여행 중 식사하기도 좋고, 강촌 나들이 왔다가 한 끼 해결하기에도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한 줄 결론
강촌역에서 가장 먼저 찾은 건 관광지가 아니라 막국수였다.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