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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솔솥 성수점

한식
주소
연무장5가길 24 솔솥 성수점
한줄평
솥밥 먹었더니 배가 불러서… “솥~았네유”
방문일
2026.04.17
평점

본문

성수 감성 믿고 들어갔는디,

솥밥이면 당연히 김이 “후욱~” 올라올 줄 알았쥬?


근디 뚜껑 딱 열었는데…

조용~허니 아무 일도 안 일어나더라구유 


순간 생각함

“아… 이건 이미 완성된 상태구나”


그래도 맛은 인정해야쥬 

밥은 고슬하고 재료는 나름 실했는디,

뭔가 한 끗 아쉬운 느낌…


대신 새우튀김은 인정입니다유

바삭함이 거의 “이 집은 튀김집이다”라고 외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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