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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습니다] (설명자료)산업부는 우리 산업과 국민 경제에 도움이 되는 정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고 있…

  □ 2026.1.11.(일). 해럴드경제「산업부, '가짜일' 줄이려다 '진짜일' 패싱?... 쿠팡·베네수엘라 사태 존재감 無」 보도 관련 ㅇ 쿠팡 사태에 대해 유통산업 총괄부처에서 별다른 대응 없어...산업부 소관 유통산업발전법이 대형마트 발목 잡는 사이 쿠팡 등 이커머스 급성장 ㅇ 석유산업과가 석유수급·비축 등 국내석유산업 관련 업무를 담당 중이나, 미국의 베네수엘라 석유 통제 등에도 공개 점검회의는 없는 상황 □ 산업부가 진짜일을 패싱하고, 유통산업과 베네수엘라 사태 등 정책 이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지 않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름ㅇ 산업부는 이커머스 급성장 등 온·오프라인 시장구조 변화에 대응하여 종합적인 유통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마련 중이며, 제도 개선과 관련 지원을 통해 온·오프라인의 균형있는 성장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임 □ 산업부는 국제 석유시장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 중이며, 유가 변동성이 커질 경우 석유시장점검회의도 신속히 개최할 예정임 ㅇ 산업부는 베네수엘라 사태와 관련하여 관계기관 합동 긴급상황 점검회의*(1.5일 개최)에 참석하여 국제유가 동향 및 전망을 공유하고, 우리경제 영향을 점검**하였음 * 참석 : 재경부, 외교부, 산업부, 금융위,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국제금융센터** 우리나라는 '04년부터 베네수엘라산 원유 수입이 없어 국내 원유 수급 영향은 제한적이며, 국제 유가에 대해서는 지속 모니터링 진행 예정ㅇ 향후에도 베네수엘라, 이란 반정부 시위 격화 등 국제 석유시장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는 한편, 유가 변동성이 커질 경우 석유시장점검회의를 신속히 개최하여 국내 석유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계획임 □ 산업부는 앞으로도 업무보고에서 강조하였듯이 불필요한 가짜일을 줄이고 국민과 산업에 도움이 되는 "진짜일"에 역량을 집중할 것임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산업통상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산업통상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조회수 : 68|2026-01-12
[사실은 이렇습니다] 농식품부, "농업인들이 정성껏 재배한 딸기는 생식용 또는 가공용으로 판매되고 …

    1월 8일(목) SBS 「"제발 내 입에 버려줘"... 딸기 수백kg씩 폐기되는 이유」, KBS 「가공용 딸기 폐기 논란... 진짜 이유는?」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❶ 최근 보도된, 딸기를 밭에서 폐기하는 상황 등은 딸기 수거업체가 방송 촬영을 위해 여러 농가에서 며칠 동안 수집한 것을 수거하여 폐기하는 모습인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논산 킹스베리 연합회 박형규 회장은 "수입된 냉동딸기 재고로 인해 가공업체에서 3~4월에 수거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수거업체의 말에 우려가 되어 걱정스러운 마음에 농가의 어려움을 말하려고 하였으나, 비싼 딸기를 폐기 한다는 등 의도와 다르게 보도되어 송구스럽다"며 관련 보도 내용에 대한 안타까움을 밝혔습니다.    ❷ 12월부터 차년도 2월까지 생산되는 딸기는 맛과 품질이 가장 우수하여 저품위 딸기는 1~2% 미만에 불과하며, 대부분 생식용으로 판매되고, 3~4월부터 생산된 딸기는 가공용으로 판매되는 비율이 증가됩니다.    우리나라 딸기는 대부분이 생식용(신선 유통)으로 생산·공급되고 있습니다.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일부 저품위 딸기(무른 딸기, 기형과 등)는 생식용으로 판매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공용으로 판매합니다. 특히, 3~4월에는 숙도와 품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 생식용 비중이 감소하고 가공용 판매 비율이 증가합니다.   매년 12~2월에 생산되는 저품위 물량은 전체 물량의 1~2% 수준에 불과합니다. 아울러 3~4월을 포함한 전체 기간 중 저품위 물량도 보도를 통해 주장되는 10% 수준과는 달리 3~5% 수준입니다. 이러한 저품위 딸기는 생산자 단체 등을 통해 가공업체에 납품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한편, 가공용 냉동딸기 수입량이 2배 증가하였다는 보도와는 달리, '25년 (11월 기준)에 가공용 냉동딸기 수입량은 9,721톤으로 '24년 16,774톤 대비 42.0% 감소하였습니다.    ❸ KBS, SBS 등에서 보도한 사례와 같이 저품위 딸기 중 생식용 또는 가공용으로 활용 가능한 딸기가 폐기되는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1월 5일 딸기 주산지 농협(5개소)을 통해 전국 딸기 주산지의 저품위 딸기 유통 실태를 조사한 결과, 생식용 또는 가공용으로 활용 가능한 딸기 폐기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농협경제지주 원예수급부 김진곤 과채팀장은 "현재 딸기 산지에서 상품성 저하로 인한 폐기 사례는 존재하지 않는다. 발생했다면 이는 굉장히 이례적인 사례"라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생산과정에서 발생되는 저품위 딸기는 현장(밭)에서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가공업체에서 수매된 후, 그 중 가공용으로도 활용하는 것이 불가능한 딸기는 세척 과정에서 제거되는 형태로 관리됩니다.  ※ (참고) 가공용 딸기 세척 사진     ❹ 수급조절을 위해 산지에서 폐기하는 물량은 없으며, 저품위 물량은 생식용 물량과는 분리되어 딸기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가공용으로 전환되어 판매되는 딸기는 주로 생식용으로 활용할 수 없는 품질 저하 물량이며, 이러한 저품위 물량은 도매시장에 유통되는 생식용 물량과는 분리되어 관리되므로 가공용 물량이 도매시장 전체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❺ 농업인들이 정성껏 키운 딸기는 모두 신선하고 안전하게 소비자에게 판매되거나 가공용으로 활용되므로 버려지는 딸기는 없습니다.   3~4월 가공용 딸기의 출하 및 납품과 관련한 수매는 2월 중순부터 본격화되는 것으로, 주요 산지 대부분은 기존 거래 업체와 안정적으로 거래를 진행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딸기 가격은 지난 12월 중순까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였으나, 대형마트 할인행사로 인한 수요 확대, 딸기 화방 교체 시기가 앞당겨져 일시적으로 딸기 출하량이 감소하는 등 영향으로 12월 하순부터 상승하였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기상 여건 호조와 병충해 감소 등으로 딸기 작황은 전반적으로 양호하고 향후 출하량은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향후 딸기 출하량이 증가하는 1월 중순 이후에는 출하량과 가격이 다시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최선우 팀장은 "최근 생육 상황이 양호해 1월 딸기 출하량은 전년대비 2.5% 증가하여 가격은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 도매가격 : ('24, 12월) 42,875원/2kg, ('25, 12월) 40,129 (전년비 6.4↓)     소매가격 : ('24, 12월) 2,733원/100g, ('25, 12월) 2,644 (전년비 3.3↓)   ❻ 정부는 딸기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향후 생육관리 지도 확대, 산지 유통 상황 점검 등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정부는 지방정부, 가공업체 등 협의하여 중간수거업체를 거치지 않는 생산자-가공업체간 가공용 딸기 직거래를 활성화하고, 가공용으로 쓰이는 저품위 딸기 중 기형과 등은 '못난이 상품'으로 판매하는 등 딸기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지방정부, 농협, 생산자 단체 등과 긴밀히 협조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일부 농가 및 업체의 부적절한 사례를 확대 보도하는 것은 안정적인 딸기의 수급 및 유통질서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해 노력해 온 선량한 농업인에게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니, 신중한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조회수 : 124|2026-01-09
올해도 놓쳐선 안될 연말정산…'공제맨'이 도와드려요

알쏭달쏭한 연말정산 궁금증을 AI로 만든 콘텐츠 '공제맨'이 알려준다. 국세청은 2025년 귀속 연말정산을 맞아,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연말정산 상담 사례를 친숙한 캐릭터로 풀어낸 '연말정산 도와줘요 공제맨' 콘텐츠(4컷만화・쇼츠영상)를 제공한다. 공제맨 캐릭터.(국세청 제공) 의료비 세액공제, 부모님 인적공제, 육아휴직 배우자 공제, 출산·보육수당, 월세 세액공제 등 근로자들이 자주 혼동하고 고민하는 대표적인 연말정산 고민 사례 12개를 엄선하여 상황별 시나리오를 시각화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 (멀티미디어 뉴스) 25년 귀속 연말정산, 도와줘요 공제맨 - 1편 의료비 세액공제(맞벌이부부) ☞ (멀티미디어 뉴스) 25년 귀속 연말정산, 도와줘요 공제만 - 2편 의료비 세액공제(자녀) 4컷 만화가 수록된 소책자는 전국 세무서에 비치했고 국세청 유튜브(YouTube)에 쇼츠 영상을 게시하여 언제든지 콘텐츠를 볼 수 있다. 보이는 ARS (☎126) 접속 시 해당 자료의 연결 주소를 제공하여 상담 대기 시간 중 도움 자료로 활용할 수도 있다. 공제맨이 설명하는 4컷 만화.(국세청 제공) 국세청 관계자는 "납세자의 관심도가 높은 종합소득세 등 분야로 해당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며 납세자 친화적 상담 자료 제공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국세청 국세상담센터 (064-780-6002)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국세청'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국세청,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정책뉴스|조회수 : 66|2026-01-09
'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TF' 출범…대미 농축·재처리 협의 대응

정부가 평화적·상업적 목적의 농축·재처리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협의체(TF)'를 공식 출범했다. 외교부는 9일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정부대표 주재로 관계부처회의를 개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9일 '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협의체(TF)' 회의 모습.(사진=외교부 제공) 이날 참석한 기관은 외교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부,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자력연구원(KAERI), 원자력통제기술원(KINAC), 한국수력원자력 등이다. 이번 관계부처회의에서는 농축·재처리와 관련된 주요 쟁점과 과제에 대해 부처별 역할과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대미 협의 대응 방향 및 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외교부는 향후 주기적으로 범정부협의체(TF) 국장급 회의 및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농축·재처리에 관한 주요 사안을 단계적으로 검토하고 평화적·상업적 목적의 농축·재처리 역량 확보를 위한 국내외 여건 조성에 대해 범정부 차원의 대응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외교부 원자력외교과(02-2100-8430)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외교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외교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정책뉴스|조회수 : 58|2026-01-09
[사실은 이렇습니다] 쌀 시장격리 10만 톤 재검토 등 국내 쌀 수급 안정을 위한 방안 추진

 < 주요 보도내용 >   1월 9일(금) 파이낸셜뉴스는 「역대급 쌀 수출에… 국내밥상은 '金쌀'」 기사에서 2025년(1~11월) 수출 물량이 수출 활로 다변화 등으로 2024년 대비 34% 급증한 반면, 국내의 경우 지난해 정부 대책, 재고 확보 경쟁 등으로 쌀값이 급등하고 있어 '정부 비축미의 탄력적 운용과 함께 수출 물량 조절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업계 관계자의 의견을 보도하였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   기사에서 인용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쌀 수출량은 민간의 수출량과 함께 정부양곡 공적개발원조(ODA) 해외원조 등이 모두 포함된 수치입니다. 기사는 수출 증가와 국내 쌀값 상승을 연계하고 있어, 마치 민간이 국내 쌀을 더 많이 수출하여 쌀 재고가 부족해졌고, 쌀 재고 부족이 국내 쌀 가격 불안으로 이어졌다고 해석될 오해가 있습니다.    정부양곡 해외원조 등의 물량을 제외한 민간 수출물량*은 크지 않으며, 정부양곡 해외원조 등의 물량은 이미 사전에 확보해둔 공공비축미를 활용한 것이기 때문에 시중 유통물량, 재고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연도별 민간수출 물량: ('22) 3,565 → ('23) 6,379톤 → ('24) 8,779톤 → ('25.11월) 6,308톤   한편, 정부는 최근 산지쌀값, 민간재고 등을 감안하여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지난해 10월 13일에 발표한 시장격리 물량 10만 톤 중 일부(4~5만 톤)에 대해서는 실제 격리 여부를 신속하게 재검토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조회수 : 68|2026-01-09
[사실은 이렇습니다] 국방부 "방첩사령부의 계엄의혹 지우기 자체인사 보도 사실 아냐"

[보도 내용]   ㅇ 방첩사령부가 해체를 앞두고 자체적으로 소령급 이하 인사를 추진 중이며, 인사 이동 시 방첩 특성상 과거 보안시스템을 열람할 수 없어 12.3 비상계엄에 관여했던 실무자들이 조사를 피할 수 있다고 지적 [국방부 설명] □ 某 매체가 보도한 방첩사령부가 계엄의혹을 지우기 위한 자체인사를 하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님. □ 방첩사령부는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고강도의 직무적합성 평가를 진행하여 계엄 연루 인원들을 대상으로 인사조치를 단행한 바 있으며, 현재도 실무자 전원을 대상으로 2차 적합성 평가를 진행하여 비상계엄 연루 여부 등을 평가하고 있음. □ 방첩사령부 인사는 매년 비슷한 시기에 규정과 방침에 의거하여 적법하게 시행해 왔으며, 이번에도 근무적합성 평가를 통해 위법행위 여부를 명확히 평가 후 인사가 진행될 예정임. □ 아울러, 현 시스템상 보직이동 시 개인 직책디스크로 인수인계가 이루어지고 있고, 자료는 사령부 전산시스템에 존안되고 있기 때문에 열람 가능한 바, 모 매체의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님.  문의 : 국군방첩사령부(02-731-3950)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국방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국방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조회수 : 62|2026-01-09
[사실은 이렇습니다] 재경부 "2025년말 국방비 이월 집행 자금 지급 완료"

[재경부 설명]  □ 재정경제부는 국방부・방사청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25년말 지출하지 못하였으나 회계연도 이후에라도 집행이 필요한 소요 등에 대응하기 위한 이월 집행 자금 1.5조원*을 금일 9시 국방부, 방사청에 지급하였습니다.     * 국방부・방사청이 요청한 긴급 소요 1.2조원을 포함한 총 이월 소요  ㅇ 지급된 자금은 각 군과 기관에서 순차적으로 집행중이며, 최대한 신속하게 집행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 이번 조치는 '25년 세입('26.1.5일까지 수납)을 기반으로 '25년 세출 예산 중 일부를 '26년 1월에 집행하는 통상적인 이월 집행으로, 금년에는 국방 분야 집행의 시급성 등을 고려하여 예년보다 신속하게 지급하였습니다.  문의 : 재정경제부 국고총괄과(044-215-5110)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재정경제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재정경제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조회수 : 66|2026-01-09
[사실은 이렇습니다] 해수부 "부산항 크루즈 관광객 출입국 시간단축에 최선 다하고 있어"

[보도 내용] □ 부산항 크루즈 운항이 지난해 보다 20배 이상 급증했으나,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  ㅇ 보안 검색대 장비고장과 인력부족으로 11대 중 7대만 운영하고 있어, 출국에 2~3시간 소요 [해수부 설명] □ 출국 대기시간은 약 1시간 30분 내외로 주요 해외 크루즈 기항 국가와 비교 시 지연된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ㅇ 부산항에 기항하는 대형 크루즈는 승객 편의를 위해 '선상보안검색*'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5,000명 기준 약 1시간 30분 내외면 승선이 완료되며, 이는 일본·중국 등 다른 나라의 크루즈 터미널의 소요시간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 선상보안검색 : 터미널의 좁은 대기공간이 아닌, 대형 크루즈선박이 보유한 보안검색 X-ray(6대 이상 보유)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부산항보안공사 청원경찰 감독하에 선박 보안인력이 승객 보안검색 수행 □ 보안 검색 장비는 정상 운영 중이며, 인력 또한 대폭 확충하였습니다.  ㅇ 현재 북항 및 영도 크루즈터미널에 있는 총 11기의 보안 검색대는 상시 유지보수 체계를 통해 고장 없이 정상 운영되고 있습니다.  ㅇ 또한 중국발 크루즈 운항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부산항보안공사는 작년 11월 청원경찰 15명을 신규 증원해 현재 총 66명의 전담인력이 근무 중에 있습니다. □ 해양수산부는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출입국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향후, 부산항 크루즈전용터미널 확충(~2029년) 등 인프라 개선을 통해 크루즈 관광객들이 더욱 쾌적하게 부산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문의: 해양수산부 해양레저관광과(051-773-5277)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해양수산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해양수산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조회수 : 60|2026-01-09
[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잔식 기부 관련 지침 개정할 것"

[보도 내용]  □ 1월 8일 세계일보 기사에서      ○ 푸드뱅크를 통한 학교 잔식 기부과정에서 냉장 시설·인력 부족 등 관리 부실이 드러났으며, 이용자 81%가 잔식 여부를 인지하지 못한 채 배식을 받는 등 알 권리가 침해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설명 내용]  □ 보건복지부는 사회복지시설 내 잔식 기부 과정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시설 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사회복지시설 안내' 지침을 개정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① 식품 안전 확보를 위한 위생관리 기준을 명확히 했습니다.     - 기존의 불명확했던 잔식 기부 절차를 개선해 '위생관리 기준 및 세부절차'를 지침에 명시해 안전성을 확보했습니다.     - 특히, 조리된 음식의 변질로 인한 식중독 사고 차단을 위해 '학교 잔식 기부는 조리되지 않은 식재료 형태일 것'을 원칙으로 했습니다.         ② 시설 이용자의 알 권리·선택권 보장을 위해 사전 고지를 의무화 했습니다.     - 시설 이용자가 본인이 제공받는 음식의 출처를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잔식 제공 전 이용자에게 해당 사실을 고지하고 동의를 받는 절차를 의무화했습니다.     ③ 현장 점검 및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가겠습니다.     - 보건복지부는 개정된 지침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하는지 푸드뱅크 및 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지속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 앞으로 기부 식품의 나눔 과정에서 위생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문의: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관 사회서비스지원과 (044-202-3251)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보건복지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조회수 : 56|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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